경제적자유

전체 글 46

태안 숙소 ㅡ 엘렌 리조트 펜트하우스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태안에 펜션 겸 리조트 엘렌 리조트 입니다. 와이프 덕에 펜트하우스 숙박권 받있네요. 주차장도 널찍하고 엘리베이터가 없고 주차장도 한 오십여미터? 거리가 있기에 짐 내릴때만 수영장 옆 돌길에 잠시 주차하면 편해요. 안빼고 있으니 주차장에 넣어달라고 연락왔네요. 펜트하우스 방은 3층 꼭대기 층으로 굉장히 큰 주방과 거실에 있어요 티비는 한 80인치 되는것 같아요. 침실은 한개로 더블 배드 두개있네요. 주방 옆에 침구류 2세트 있는걸 고려하면 최대6인이지만 4인이 오면 쾌적할듯해요. 펜트하우스는 전용 프라이빗 바베큐장이 있어요. 진짜 시설 끝팜왕이네요. 야외풀은 미온수로 6월이지만 따듯하고 풀은 어른풀과 옆에 유아풀 그리고 분수풀?이 있어요. 펜트하우스는 숯도 집기류도 포함이..

일상/국내여행 2023.06.11

영국식 이탈리안 식당 - 차만다 도곡점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와이프와 차만다 도곡점에서 급 데이트를 했네요. 위치는 양재역에서 도보 15분 혹은 매봉역에서 가능하며 주차도 몇대 가능할듯해요. 분위기는 약간 어둡고 소개팅하기에 안성맞춤같아요. 영국의 클래식한 느낌을 담아낸 것 같아요 벽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니 유럽에 온느낌이 아주 살짝 나네요. 그림 찾아보니 나폴레옹의 대관식으로 나오네요. 주문은 자리에 있는 키오스크 모니터로 합니다. 사장님 한명이 조리도 접객 응대도 다 하시는 거 같아요. 테이블도 한 6개 넘었던 것 같은데 풀로 차면 일손이 부족할듯 하네요. 메인으로 나왔던 새우크림 파스타와 포크로제리조또 입니다. 사실 영국음식하면 피쉬 앤 칩스가 떠오르고 대다수가 생각하듯이 영국음식은 맛이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영국식 이..

오랜만에 좋은 청약 - 운정 자이 시그니처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 청약 1순위 신청하는 운정 자이 시그니처를 좀 늦은감이 있지만 정리하려 합니다. 운정 자이는 GTX 운정역에서 도보 10분여 떨어진 지역으로 2024년 말 부분 개통 예정인 GTX A노선의 수혜 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내년이면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18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운정 자이 시그니처는 약 1000세대 가까운 단지로 대단지로 볼 수 있습니다. 건폐율 15퍼에 용적율도 180퍼센트에 가까워서 굉장히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제일 중요한 분양가!!! 분양가는 5.3억 전후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저렴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저렴한지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이 되는 옆의 단지인 힐스테이트 운정을 보면, 고점인 9억을 찍고 5억..

재테크/부동산 2023.06.07

강동구 낙지볶음 맛집 : 길조. 포장 베이커리 카페 맛집 : 포스트레 린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부모님 모시고 급 아점으로 먹은 낙지볶음과 이후 디저트 집을 소개하려 합니다. 1. 길조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강동구 “길조”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여기는 20년이상 한곳에서 운영하셨다고 하네요. 단독건물이고 앞에 주차장 시설이 꽤 돼서 주차가 비교적 편리하였네요. 낙지볶음은 그렇게 맵지도 않고 적당한 매운맛과 달콤함의 조화로 굉장히 맛있게 먹었네요. 낙지볶음을 시키면 조개탕과 칼국수를 줘서 나름 시원칼칼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칼국수를 익히다가 국물이 쫄아서 많이 짜졌으나 요청하면 육수를 주셔서 기호에 맞게 시키시면 될듯하네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콩나물과 따로 요청하면 주시는 김가루로 즉석 낙지 비빔밥도 가능합니다. 계란찜도 나와서 아이와 함께 가도 부담이..

영등포구청 근처 생선구이/알탕 맛집 ㅡ 선미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영등포구청역 근처 해산물 맛집입니다. 이름은 선미라는 곳으로 여러 생선구이, 사시미, 스시, 알탕, 생대구지리탕등을 판매해요. 원래 이곳은 참치집이었던거 같은데 최근에 종목을 다변화하신듯 합니다. 스시(선미초밥) 알탕. 대구지리탕. 고등어구이를 시켰네요. 스시가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점심 첫타임에 가서 사람이 없지만 주말이어서 그런지 식사 중반부에는 다찌 빼고는 가득 찼습니다. 밑반찬은 위와 같아요. 계란말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선미 초밥은 모듬과 달리 간장새우와 장어가 들어간 구성이라 합니다. 생선회는 싱싱했고 밥 양이 조금만 적으면 더 좋았을듯해요.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서비스 김밥도 주십니다. 친절하게 주셔서 잘먹었어요!! 알탕은 얼큰하니 해장용으론 최고입니다. ..

아차산역 맛집 ㅡ 스시오리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아차산역쪽 어린이대공원, 유니버셜아트센터 근처 스시집리뷰에요. 이름은 스시 오리로 아차산역서 도보 5분정도네요. 불금을 맞아 퇴근하고 갔는데 아내와 아이는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와서 식당서 만났네요 건물도 새것이고 인테리어도 깔끔해요. 가격도 동네 스시집 답게 저렴한편이에요!! 단체석도 커버되구요. 다찌와 사인용 테이블도 꽤 있어요. 식전 계란찜은 부드럽고 새우도 텡글하고 입맛이 확 돌게 해요. 아내는 연어때문에 시켰는데 저 참치마끼를 젤 좋아했다. 모듬 초밥 구성도 좋았다!! 식전 계란찜 부터 스시 그리고 후식 모밀(겨울엔 우동). 이탈리안 디저트 개인적으로 밥양이 적은 것을 선호 하는데 밥양이 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맛의 밸런스가 조화로웠다. 짜고 달고 자극적이지 않은 점..

하남 미사 갈비 맛집 ㅡ 고인돌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요즘 경제 관련 피드보다 맛집 피드를 올리게 되네요. 오늘은 가족 외식으로 선택한 하남 미사 고기집입니다. 한국 와서 시차적응도 할새 없이 갑자기 고기먹으러 가자고 해서 간 미사 맛집이에요. 이름은 고인돌 이라는 곳인데 소/돼지 갈비와 삼겹살등을 파네요. 와인 콜키지도 프리구요!! 고인돌 메뉴는 위와 같아요. 오늘은 돼지갈비 3인분과 비빔냉면 그리고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오후 3시) 직전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없고 한적했어요. 덕분에 주차도 편했구요. 밑반찬 양념게장도 생각보다 훨 괜찮았어요. 사장님 양념 손맛이 좋은듯 합니다. 선지 된장국도 선지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힘든 시차적응을 이겨낼 수 있는 영양분입니다!! 숱향으로 훈연이 되는 양념돼지갈비에요. 양념이..

미국 공항 탐방2 ㅡ 샌프란. 휴스턴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멕시코에서 귀국하면서 갔던 공항들을 리뷰할게요. 멕시코시티 인근서 화산 폭발이 발생하며 화산재로 결항이 속출해서 급하게 미국내 2번 환승으로 표를 바꿨네요. 덕분에 이번 멕시코 여행은 미국 공항만 4개를 돌았답니다. 휴스턴 공항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는데 미국에서 식사는 역시 햄버거죠!! smash burger를 가려고 터미널까지 옮기면서 갔는데 리노베이션으로 문을 닫아 급하게 what a burger로 행선지를 옮겼습니다. 왓어버거는 올때 댈러스 공항에서도 있었는데 미국 전역에 퍼져있는 햄버거 체인 같습니다. 흑인 점원이 계시고 백인 할아버지가 주문하는 광경을 보니 미국인게 실감이 되네요.... 왓어버거에는 트리플 패튀 버거가 있습니다. 파이브가이즈까진 아니지만 나름 패튀..

일상/해외여행 2023.06.01

멕시코 산 루이스 포토시 스테이크 & 팜파스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멕시코 산 루이스 포토시(San Luis Potosi) 여행을 올리려합니다. 산 루이스 포토시는 멕시코 소도시여서 시내가 도보로 한바퀴 돌면 한 한시간 정도 걸리는 작은 동네 입니다. 그래도 예전 스페인 점령지여서 유럽풍 건물의 성당이 자리잡고 있네요. 간간히 유럽풍 건물도 있지만 요즘 건물과 혼재되어있어서 유럽의 골목길 느낌은 그렇게 많이 안났던거 같아요. 성당 내부는 약간 유럽 느낌과 멕시코 느낌이 합쳐져 있는듯 합니다. 그래도 유럽 특유의 화려함은 남아있네요. 당시에 연말 근처여서 크리스마스 장식도 있었지만 유럽 본토에 비해서는 많이 빈약한 편이었어요. 그 다음으로 간곳은 산루이스 포토시 내 어떤 호텔 앞에 있던 스테이크 집이었습니다. 티본부터 해서 각종 고기 부위를..

일상/해외여행 2023.05.31

멕시코 몬테레이 맛집 ㅡ Noreste Grill

안녕하세요. 경자입니다. 오늘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먹은 타코와 스테이크, 튀김 요리를 리뷰 하려 합니다. 먼저 멕시코는 타코의 나라로 알려져있듯이 고기 요리가 대표적인 요리인듯 합니다. 그 뜻은 고기외에 먹을만한게 생각보다 없는거 같구요.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한 노레스트 그릴로 향합니다!! 치안 문제로 큰 쇼핑몰이나 좋은 동네(산페드로 등)에서 식사를 추천합니다!! 식전주로 원하면 데킬라 스트레이트를 한잔씩 서빙합니다. 역시 데킬라의 나라 답네요!! 개인적으로 데킬라는 안좋아하지만 돈훌리오70 은 강추해요!! 과카몰리 요리는 돼지튀김과 함께 주는데 에피타이저 같은 느낌이에요. 소스는 현장에서 돌솥같은 보올에 각종 토핑들과 앞에서 비벼주는 쇼잉을 합니다. 돼지 튀김은 좀 딱딱한 식감으로 개인적으론 불호에..

일상/해외여행 2023.05.30